부원장에게 부정행위를 깨닫고 줄을 사용한 『처치』를 받는 일에. 벌이어야 할 행위에 흥분을 기억하고 조여지는 기쁨에 몸이 깨어 간다. 간호복 아래는 긴박된 상태… 그런 비추한 모습으로 평상심을 치고 근무하게 되는 안주. 수치심과 먹는 밧줄에 몸은 참을 수 없어 빅 붙어… 그리고…